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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한우축제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횡성한우의 고장 횡성군은 지난 4월 처음으로 "내고향 주말장터"를 운영해 전통시장 새로운 면모를 보이며 큰 성과를 올렸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내고향 주말장터"를 기반으로 이번 횡성한우축제도 역시 변함 없이 11회를 맞게 된다.
이번 주말장터는 다채로운 구경거리와 행사등이 많이 있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횡성한우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먹거리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안쪽에 배치해 횡성군의 특산물을 맛 볼수 있게 했다.
강원도 횡성군은 섬강을 즐기면서 먹는 즐거움과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며, 시장내의 편의시설 확충으로 방문객의 편의를 최대한 높였다.
강원도 여행을 생각하는 관광객은 횡성 시내 및 주요관광, 휴양지 등을 둘러보는 가을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우하하횡성한우전통시장 홈페이지 hshanu.or.kr/main.php를 참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