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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11월 11일 뇌졸중 건강강좌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04 20:02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뇌졸중 건강강좌 포스터.(사진제공=중앙대병원)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2015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 빠른 치료가 생명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신경과 박광열 교수) ▶뇌졸중의 진단 및 치료(신경과 김정민 교수)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석자와 의료진간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접수없이 뇌졸중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석자에게는 뇌졸중 관련 소책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대외협력팀(02-6299-2219)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지난 10월 29일은 대한뇌졸중학회가 뇌졸중 치료와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국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정한 ‘뇌졸중의 날’로 해마다 10~11월에 전국적으로 대국민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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