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동절기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도내 주요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한달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안전점검 대상은 연면적 1000㎡ 이상 건축공사장, 장기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노후․불량건축물 등이다.
도는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장기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에 대한 현장 출입통제 및 안전조치 여부, 노후․불량건축물의 균열․침하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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