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집중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8:25
경남 의령군은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람직한 음주 문화를 형성하고자 11월 한달 간 '음주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 캠페인은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빠르게, 음주도 스마트시대'라는 주제로 경찰서, 학교 등 지역사회 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정신건강의학전문의(의령사랑병원장 전승규)의 전문교육을 비롯한 공무원 역량강화교육과 학교축제 및 문화공연장 등에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캠페인을 통해 바람직한 음주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키로 했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체험, 캠페인 및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군민 건강생활실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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