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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종합안전체험관, 충북 제천 유치 확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2-10 00:26

교육부 특별교부금 70억 지원 확정…제천 왕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립
 학생종합안전체험관이 충북 제천에 건립된다. 
 
 충북도의회 윤홍창 교육위원장(제천1.새누리당)은 충북 제천시 왕암동 660번지 일원에 정부(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70억원을 지원 받아 135억 규모의 학생종합안전체험관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이 교육부 학생 안전체험시설 체험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8일 교육부로부터 제천 학생종합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이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학생종합안전체험관은 연면적 3699㎡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립되며 2016년 설계를 마치고 2018년 8월에 준공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체험관에서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 등의 4대 체험교육이 이뤄진다.

 윤홍창위원장은 “제천에 학생종합안전체험관이 건립되면 청풍단지 등과 연계한 체험이 가능해 전국적인 학생 체험학습 관광지로 거듭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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