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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오성면 안화2리 다목적 마을회관, 준공식 열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12-21 14:43

20일 공재광 시장, 도.시의원 등 내빈 및 마을주민 100여명 함께해

 
 20일 경기 평택시 오성면 안화2리(이장 박천규) 마을회관이 준공식이 열렸다.(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오성면 안화2리(이장 박천규) 마을회관이 준공식이 20일 열렸다.


 21일 오성면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도.시의원 등 내빈 및 마을주민 100여명이 함께했다.


 안화2리 마을회관은 평택시로부터 4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7월에 첫 삽을 떠서 건축면적 145㎡, 지상2층 규모로 1층은 경로당, 2층으로 지어졌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주민화합과 마을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며 “더욱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다기능 공간의 마을회관으로써 마을 어르신들의 아늑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박천규 이장은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식에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조금 지원부터 준공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안화2리는 솔터 또는 송대라고 했으며 소나무가 우거진 숲에 터를 잡았다는 데서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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