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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기 안성시가 ‘2015년 경기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올 한해 규제분야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 3월 안성시 규제개혁팀이 국무총리실 민간합동규제개선추진단과 기업현장을 방문해 규제사항을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가 ‘2015년 경기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올 한해 규제분야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평가는 인프라 구축, 규제개선, 시책참여 등 3개 지표 16개 항목에 대해 도내 31개 시.군 평가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경기도 종무식이나 시무식에 맞춰 가질 예정이다.
안성시는 현장맞춤형 규제해소를 통한 기업 규제 해결 및 농어촌정비법과 수도법 등의 개정으로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과도한 입지 규제를 개선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올 한해 안성시는 전국지방규제개혁평가 행자부장관상, 경기도 규제개혁경진대회 최우수상, 법제처 불합리한 지방규제정비 ‘전국 1위’, 시민단체 세금바로쓰기 운동본부가 선정한 ‘규제개혁 대상’에 이어 경기도 규제개혁추진평가에서 또 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 규제개혁 우수지자체로써의 입지를 굳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를 하나 둘씩 거둬내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의 행보를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