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조심조심 운행하세요
지난 9일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이륜차 재해예방 캠페인에 참석한 인천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 2016-09-12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천해경으로 거듭날 것
12일 인천해경서가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와 함께 송도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돼 현판 제막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비안전서)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가 해양경비안전본부가 세종시로 이전함에 따라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와 ... 2016-09-12
지난 10일 인천시교육청이 인천지역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3층 영상회의실에서 글로벌대학과 충청권 7개 대학 입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교육감 이청연)이 인천지역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 2016-09-12
세종시 조치원에서 12일 오후 8시 33분쯤 앞서 발생한 1차 지진보다 더 강한 여진으로 인한 진동이 있었다. 여진은 1차때보다 더 강한 정도로 건물이 아주 심하게 흔들렸으나 이어진 진동은 없었다. 1차 지진으로 카카오톡 등 모바일과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고 방송에서는 지진발생을 알리고 있다. 이 시각 ... 2016-09-12
12일 오후 7시44분쯤 경북 경주시 인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 여파로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돼 소방본부 등에 지진 발생을 문의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진 발생 후 페이스북 등 SNS에는 지진 발생 글이 연이... 2016-09-12
두 번째 규모 5.8 기록… 1978년 이후 한반도 발생 ‘가장 강력’
12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진동이 감지됐다. 이어 40여분 후 발생한 두 번째 지진은 1978년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규모 큰 5.8을 기록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 2016-09-12
12일 박세범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주재로 관련 부서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경북 구미시 정책기획실은 12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앞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자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다음해 업무 ... 2016-09-12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12일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에서 5.1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오후 8시 34분에 강원 강릉시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지진 여파가 또 감지됐다. 이로 인해 인터넷과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이 1시간 이상 불통이 되고 있다. 본... 2016-09-12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경상도 일대와 부산까지 지진이 감지된 가운데,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원의 깊이가 10km아래에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사진제공=일본 기상청)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경상도 일대와 부산... 2016-09-12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은 이웃 일본에서도 감지됐다.(사진제공=일본 기상청)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은 이웃 일본에서도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