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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은 마린센터 9층 회의실에서 장애전담 어린이집 후원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은 18일 오전 11시 마린센터 9층 회의실에서 장애전담 어린이집 후원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는 평안밀알복지재단 푸른나무어린이집(장애아 전담)과 평택해경 행복나누미 동호회(회장 김희원), 신우회(회장 변상옥)가 함께 했다.
자매결연은 협약서 서명식을 시작으로 평택해경 동호회 회원들과 신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협약식 후에는 평택해경 516함과 마린센터 전망대 견학 순으로 어린이들의 견문을 넓이는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김경희 평안밀알복지재단 푸른나무어린이집 원장은 “평택해경과 경비함 견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희원 평택해경 행복나누미 회장은 “행복나누미와 신우회 회원들이 더불어 장애아동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