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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세종경찰서 회의실에서 마경석 서장 주재로 열리고 있는 ‘소화톡’ 간담회.(사진제공=세종경찰서) |
세종경찰서가 17일 본청 회의실에서 본서 및 지역관서 현장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톡(소통-화합-토크)’ 간담회를 열었다.
‘소화톡’은 지난달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본서와 지역관서의 각 부서 및 현장직원을 상대로 진행하는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를 말한다.
직원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이해의 폭을 넓혀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해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한달여 동안 6차에 걸쳐 120여명이 참석 총 28건의 의견을 발굴해 27건을 보완 또는 개선하고 정책 자료 1건은 진행 중에 있다.
마경석 서장은 “직원들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맞춤형 치안활동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