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이 오는 23일 이달의 문학이 있는 야간인문학 세 번째 프로그램인 삶이 바뀌는 기적의 손편지 강좌를 운영한다.
이메일과 메신저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손편지는 번거롭고 구식으로 여겨지지만 기적의 손편지 저자인 윤성희 강사는 정성어린 손편지가 “사람간에 마음을 여는 열쇠이자, 소통의 도구”라고 강조한다.
이번 강좌는 손편지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편지 쓰기를 생활화하는 방법, 편지로 타인, 가족, 세상과 소통하는 법 등을 배우고 삶을 재발견 해보고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인천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마감하며 자세한 문의는 평생교육운영과(032-627-8422)로 하면 된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