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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가족, 48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가족희망 소원지 작성, 사물놀이 축하공연, 왕궁수문장 순라행렬 도열, 희망소원 함께하기, 보신각종 타종 순으로 진행된다. 타종 후 서울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는다.
일반 시민들도 이날 오전 11시 20분까지 보신각 2층에 오면 현장에서 행사를 관람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