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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일 ‘보신각 상설 타종’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6-11-18 09:39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서울시가 19일 오전 11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상설 타종 1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가족, 48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가족희망 소원지 작성, 사물놀이 축하공연, 왕궁수문장 순라행렬 도열, 희망소원 함께하기, 보신각종 타종 순으로 진행된다. 타종 후 서울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는다.

일반 시민들도 이날 오전 11시 20분까지 보신각 2층에 오면 현장에서 행사를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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