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근 충북 청주대학교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이 교내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기술교류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
충북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이 실질적인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교류회를 추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청주대에 따르면 최근 이 대학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단장 김동하)이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기업 및 유관기관과 ‘제3차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기술교류회에는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 교수진과 의료기기 관련 기업 대표 및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최근 디자인·헬스케어 창의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의료기기 제품, UX 디자인, 의료 서비스 등 아이디어 작품들의 설명회와 함께 상용화에 대한 실질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또 차세대 아이템의 기획, 디자인, 기술개발, 제조 등 기업 활동의 종합적인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앞서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과 의료기기 유관기관 8개 기업대표, 연구원 등은 실질적인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