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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항규 교수.(사진제공=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는 행정학과 김항규 교수가 순수 자원봉사기관인 ‘목원 心心토크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면서 <心心풀이 단상>(문예춘추사)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1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6개월 동안 목원대학교 교수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과 관련된 글을 매주 목요일에 한 편씩 서비스 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心心풀이 단상>은 그동안 서비스 해 왔던 글들을 편집한 내용이다.
김 교수는 “이 책이 자신과의 갈등 그리고 자신과 타인과의 갈등 속에서 마음의 혼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