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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사회복지과, 전공학술 페스티벌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11-18 14:01

17일 대덕대학교 사회복지과가 교내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2016 사회복지과 전공학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덕대학교)

대덕대학교(총장 김상인) 사회복지과가 17일 교내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2016 사회복지과 전공학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공학술페스티벌은 1998년 사회복지과가 개설된 이래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사회복지과 자체 행사에서 나아가 사회복지실천현장과의 연계 및 지역사회 나눔의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학과 교수들의 지도를 받은 2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돼 6개의 사회복지 전공 관련 조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전공 관련 동영상 제작 발표가 이어졌으며 동영상은 2학년 재학생들이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하면서 경험한 예비사회복지사로의 전공실무,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 등을 발표했다.
 
참석한 1학년 재학생들에게는 사회복지전공실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간접적인 경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재학생들이 사회복지실천가로서 직접실천의 일환으로서 지역사회 내 송강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기부물품을 모으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사회복지과는 200여개 이상의 산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론 및 실무교육과 현장실습지도를 통해 다기능 사회복지 인력 양성을 위한 전공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산학협력의 내실화를 기해왔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사회계층을 대상으로 전공동아리 및 재능나눔동아리 등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등을 꾸준히 실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과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김미영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사회복지과 전공학술페스티벌은 그동안 사회복지과가 지역 사회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복지전공지식 및 기술지도, 맞춤형 현장실습,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대한 총체적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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