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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가 한국환경공단 주관 2016 폐기물 거래 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가운데 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을 비롯 시 관계자 등이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산시청) |
충남 서산시가 2016 폐기물 거래 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서산시는 한국환경공단이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폐기물 거래 활성화 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국 1위에 올라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심사위는 이들 지자체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 유통지원 신청, 전자입찰 신청 및 공고, 수의견적 공고 시스템 실적과 거래실적, 재활용전환 등 3개 부문을 평가했다.
서산시는 지난 3월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원순환의 협조체계 강화를 적극 추진했으며 기업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자원순환실천 운동에 앞장서 왔다.
한편 시는 한국순환자원유통센터가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6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