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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경북 영덕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영덕군 보육인 한마음 대회'에서 이희진 영덕군수가 격려사를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경북 영덕지역의 보육단체와 보육인들이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화합과 공감의 장을 연출했다.
19일 영덕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영덕군 보육인 한마음 대회'는 영덕군어린이집연합회 주최하고 영덕군 후원했으며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이 자리에는 이희진 영덕군수와 최재열 영덕군의회의장을 비롯 도의원, 군의원들이 참여해 보육발전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15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대표해 하상목 연합회장(동화나라어린이집 원장)은 "보육교직원 모두는 아동과 보호자가 만족하는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받도록 전문성을 가지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희진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보육인들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인구절벽에 서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미래의 기둥인 아이들의 성장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영덕군에서도 보육교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