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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여판호 현동 동장이 창원현동엘에이치아파트 관리사무소 내 회의실에서 가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은 21일 오전 창원현동엘에이치아파트 관리사무소 내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 청취, 안전교육, 만족도 설문조사, 간식 제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12월까지 사업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을 위해 한파 관련 질환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등 교육을 시행, 실제 근무하는데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여판호 동장은 “우리지역 노인들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현동이 더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언제든 현동주민센터로 연락주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현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주 3회, 월 10회 활동으로 총 14명이 지역사회환경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