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이재정 교육감, '예비대학은 진로와 적성을 경험하는 기회"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은아기자 송고시간 2016-11-21 18:52

21일 예비대학 운영 대학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 참석
"대학과 고등학교가 처음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 미래교육 전환점 될 것"
21일 오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경기도 예비대학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대학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에서 이재정경기도교육감이 "예비대학은 진로와 적성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학과 고등학교가 처음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교육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1일 오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경기도 예비대학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대학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 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담당자 협의회에는 '경기도 예비대학'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예비대학을 통해 진로와 적성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예비대학은 학생들이 하고 싶어 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찾고, 잠재력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대학과 고등학교가 처음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이 변화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전환점이 될 것"을 기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