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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에서 의정자문단 토론회를 갖는 모습.(사진제공=강원도의회) |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 조영기)는 22일 오전 11시에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정자문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9대 후반기 원구성 이후 의정자문단이 새로이 구성됨에 따라 사회문화위원회 소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정자문단의 정책제안과 전문적 견해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토론회는 사회문화위원회 조영기 위원장을 비롯한 8명의 의원들과, 유성선 강원대 철학과 교수, 유영심 강원발전연구원 위촉책임연구원, 이정식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최영재 한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홍성익 강원대 사학과 강사 등 5명의 의정자문단이 참석했다.
특히 토론회에서 자문위원들은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도민 참여형 행사 개발, 강원도 대표 콘텐츠 발굴을 위한 지역문화 경쟁력 제고, 패럴림픽 홍보 강화 및 장애인들의 올림픽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여러 분야의 다양한 도정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조영기 사회문화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의 목적은 내년도 예산심의를 앞 둔 시점에서 사회문화위원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내실있는 심의를 기하기 위함이다”며 “각 사회문화위원회 의원들이 도정 관련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