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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청대학교가 21일 수시 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44명 모집에 1907명이 지원해 평균 7.8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7.39대1보다 0.43%p 높아진 경쟁률이다.
학과별로는 응급구조과가 4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19.7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항공관광전공이 6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19.67대1, 유아교육과가 3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해 18.33대1로 뒤를 이었다.
보건의료정보과(16.33대1), 미용예술과(16.33대1), 인테리어디자인전공(16대1), 컴퓨터정보전공(15.5대1) 등도 15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외 전형인 대졸자, 농어촌, 만학도 등에는 지난해보다 5명 많은 95명이 지원했다.
특히 간호학과의 경우 12명을 뽑는 대졸자 전형에 38명이 지원해 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과의 정원내 전형에는 20명 모집에 225명이 지원, 11.25대1을 기록했다.
충청대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지원자 전원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