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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지난달부터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개최해온 불조심 작품 공모전 우수작 9점을 선정했다. 사진은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21일 지난달부터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개최해온 불조심 작품 공모전 우수작 9점을 선정했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평택시 북부 지역에 소재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 결과 ‘소화기를 집에 하나씩 두자’란 주제로 반지초등학교 박언수 학생의 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 3, 장려상 5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박언수 학생의 작품은 송탄소방서 대표로 경기도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에 출품하게 되며 선정된 9명의 학생들에게는 평택교육지원청장, 송탄소방서장 상장을 각 학교 전달돼 수여할 예정이다.
김철수 서장은 “화재예방 등 안전의식은 어릴 때부터 생활화가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불조심 작품 활동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방화환경 및 안전문화와 친숙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