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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에서 평택초등학교 2학년 최은서 학생의 ‘산에서는 작은 불씨도 큰불이 됩니다.’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공모전 출품작들.(사진제공=평택소방서) |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에서 평택초등학교 2학년 최은서 학생의 ‘산에서는 작은 불씨도 큰불이 됩니다.’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공모전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약 25일간 실시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34점의 작품이 접수돼 심사결과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상 5명으로 총 9명이 선정됐으며 결과는 23일 소방서 홈페이지에 공지 될 예정이다.
김정함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실시한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