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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경북 상주 원예영농조합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준공식에서 이태섭 대표(오른쪽 두 번째) 안내로 이정백 상주시장, 정하록 상주상의 회장 등 참석 내빈들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부지면적 9831㎡에 저온창고, 집하.선별.포장장 등 1370㎡의 시설과 오이형상 선별기, 유통장비 등의 규모화 및 현대화된 장비를 갖췄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이날 준공식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최경철 상주시의회 부의장,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조합 원로고문 및 조합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는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이 공동 선별을 위해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됐다.
부지면적 9831㎡에 저온창고, 집하ㆍ선별ㆍ포장장 등 1370㎡의 시설과 오이형상 선별기, 유통장비 등의 규모화 및 현대화된 시설과 장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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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경북 상주 원예영농조합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준공식에서 이태섭 대표이사가 '준공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이태섭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 대포이사는 준공사에서 "급변하는 유통시장의 적극적인 대응만이 살 길"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유통을 위해 공동선별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산지유통센터(APC)는 정부의 산지유통발전계획에 의거 공동선별처리를 통한 종합처리시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농가 조직화를 통해 유통시설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유통의 거점으로 확대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은 1986년 상주원예작목협의회로 출발해 1994년 정식으로 영농조합법인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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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경북 상주 원예영농조합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준공식에서 이태섭 대표가 이정백 상주시장, 최경철 상주시의회 부의장,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참석한 주요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