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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현동120생활민원봉사대, 추위 대비 홀몸노인 집 찾아 봉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22 18:30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120생활민원봉사대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120생활민원봉사대(대장 김명규)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몸노인 등 4세대를 선정, 22일 겨울철 추위를 대비해, 창문과 방문에 방풍 비닐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120봉사대원와 공무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문 4개와 방문 1개에 방풍 비닐을 설치해,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 집안을 점검한 후 대청소를 펼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김명규 대장은 “오늘 방풍 비닐설치로 외롭게 홀로 사는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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