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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 의창구 정우상가 앞에서 ‘제24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22일 의창구 정우상가 앞에서 ‘제24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창원시, 창원소방서, 산업단지공단경남지역본부, 창원안전人, 창원여성의용소방대, 어린이보호차량안전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동절기 화재예방 ▶폭설?설해 대비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사고 예방 홍보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폭설?설해 대비의 최선은 동절기 외출 시 난방기구 점검,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실천은 시민정신”이라며 “시민 모두가 내 가족, 내 이웃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대설이나 한파를 비롯한 모든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해 3월15일까지 겨울철 재난 대비 대책 기간으로 설정했다.
이 기간에는 기상정보?예비 특보 등에 예의주시하면서 비상사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실을 운영해, 유관기관의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겨울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민 주변에 안전위협 요소 발견 시 즉시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에 신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