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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물리치료과, 전국학술대회 대상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기자 송고시간 2016-11-22 22:25

3년 연속 학술논문상 수상 기염
지난 19일 선린대 물리치료과가 제22회 KPNFA 전국학술대회 학생학술논문 공모전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물리치료과가 지난 19일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 주관 제22회 KPNFA 전국학술대회 학생학술논문 공모전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는 물리치료 임상 치료중재 기법을 연구하는 공인 전문물리치료학회로 선린대 물리치료과는 3년 연속 학술논문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학술논문 공모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선린대 연구팀은 3학년생인 심지영, 이세영, 진현진 학생과 2학년 김외진 학생이 공동 연구한 '동작관찰 중 동작 수행시 시점의 변화에 따른 뇌 활성의 변화'란 연구로 동작관찰에 따른 뇌 활성변화와 뇌졸중 환자 임상치료 적용성을 연구한 매우 우수한 연구논문으로 평가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학술연구팀장 심지영 학생은 "학교수업 및 국가고시 준비와 논문연구 실험으로 매우 힘들고 바쁜 학기를 보냈지만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고 임상에 나가서도 환자치료와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식현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지난 4월부터 서로 열심히 의논하고 실험하며 고생한 수고가 보답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학생들이 임상에 나가서 더 발전하고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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