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2시 2분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일대에 주차된 푸드트럭에서 불이 나 38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푸드트럭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푸드트럭 내 가스버너에 식용유가 닿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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