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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이 다음달 2일까지 동절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민체육센터 등 25개소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축구장과 게이트볼장 등의 공공체육시설과 동네마다 설치된 간이체육시설의 운동기구 파손여부와 안전에 미비한 점이 없는지 점검해 시설보완하고 운동기구 등은 철거·교체한다.
점검내용은 건축·토목, 전기, 기계설비, 녹지공간 등 분야별 점검을 토대로 각 시설과 부대시설 상태확인, 보수·보강사항 체크 등이다.
또한 동절기 폭설과 한파로 인한 이용객 불편, 시설물 파손 등 체육시설 이용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각종 저해물을 확인해 조치한다.
군 관계자는 “체육시설 점검을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 여가선용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물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