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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충북 제천시 청풍면 대류리에서 농·특산물판매장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이근규 제천시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시장 이근규)가 22일 청풍호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한 ‘농·특산물 판매장’을 마련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청풍면 대류리에 168.5㎡ 규모의 판매장과 주차장을 갖춘 판매장에서는 생강과 고구마, 콩, 사과, 고추 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농산물 등을 전시·판매한다.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보다 저렴하게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판매장 개장으로 청풍호반과 청풍호 모노레일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인근 농촌체험마을을 이용하는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통한 마을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농·특산물 판매장에 인근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제천의 명품 농·특산물 홍보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