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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지역 착한가게 29개소 가입식이 열렸다.(사진제공=전남모금회)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 정)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강진군수와 정회영 전남사회복지공도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착한가게 29개소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한 등 29개 개인사업자들은 앞으로 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면서 기부문화를 실천하게 된다.
전남에서는 최초로 100호를 돌파 했으며 이날 가입식에서는 강진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게 복권기금으로 지원된 차량2대와 기획사업으로 지원되는 차량3대 등 총5대의 사회복지서비스 차량도 전달했다.
나눔에 참여하게 된 곳은 ?강진장식 ?엘가커피 강진점 ?가인방가구점 ?다이소 강진점 ?작천 떡 방앗간 ?대흥관 ?도암농협 ?모란추어탕 ?장원건축사 ?중앙 떡 방앗간 ?강진궁전한우촌명성축산영농조합법인 ?청자골한우리 강진착한한우명품관 ?태성기획 ?희망주유소 ?법무사 김호준 사무소 ?더 클래식 카페 ?강진 우리들 내과 ?마당 ?성모의원 ?강진농협파머스마켓 ?해오름 ?대성약국 ?왕성식당 ?참숯골 ?머리가 좋아지는데 ?원앤식스 ?신흥상회 ?스킨아트 ▲풍경 레스토랑 이다.
전남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은 “나눔에 참여해주신 모든 대표자들께 감사드리고 강진에서 착한가게 나눔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