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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 수출과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 사무소는 지난 2012년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난 1월 베트남 호찌민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사무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한석희 주상하이대한민국 총영사, 왕지웅 중국상하이공상업연합회 주석을 비롯해 김인수 한국상회화동연합회 회장, 정희천 상해한국상회 회장, 임경희 상해여성경제인회 회장 등 현지 중소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중국은 여전히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4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시장"이라며 "중국 상하이사무소가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진출은 물론 이미 진출해 있는 한인 중소기업의 구심점으로서 해외거점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