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주) 신영흥본부(사장 장재원, 본부장 부문철)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SK건설 등 5개사를 대상으로 발전플랜트 건설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영흥본부 인재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 ‘건설 아카데미’ 과정으로 발전플랜트 건설경험이 부족한 기업에 한국남동발전의 노하우를 전수해 발전산업 전문가를 함께 양성해나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발전설비와 시운전의 이해 과정은 발전설비의 구성부터 주요 설비별 시공사례, 시운전 프로세스의 이해를 돕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SK건설, 강릉에코파워(주), 고성그린파워(주), 한국종합기술, ㈜도화엔지니어링 5개사 직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전원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발전소 건설 전반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전공분야가 아닌 타 분야에 대해서도 지식을 넓힐 수 있어 유익했다”며 “강사진들의 생생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실무에 필요한 부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주) 신영흥본부는 향후에도 발전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정부3.0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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