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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군보건소 전경.(사진제공=영월군보건소) |
강원 영월군 보건소는 2016년도 강원도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23일)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평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성과를 나타내는 건강강좌 횟수, 캠페인 운영횟수, 대중매체 기고횟수의 3개 지표로 이뤄졌다.
이에 영월군의 경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상설교육장 및 순회교육, 특별강연 등 다양한 건강강좌와 지역 내/외부자원을 활용한 자기 혈관 숫자알기 홍보 및 캠페인을 활발히 추진하여 주민의 건강관심도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손영희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에 더욱더 노력해 영월군의 심뇌혈관질환 사망률이 제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