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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모습.(사진제공=보성경찰서) |
전남 보성경찰서(서장 민성태)는 아동복지법에 근거한 아동학대 예방 주관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보성초등학교 및 벌교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및 학부모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의 80%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녀들에게 돌아간 만큼 피해 당사자가 될수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피해 발생시 적극적인 경찰개입을 위해 112로 신고해 주도록 당부했다
보성경찰서 민성태 서장은 “아동학대 피해가 발생하면 경찰이 개입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경찰에 신고하는 습관도 중요하다”며 “어린이들과 청소년대상 교육을 확대하고 가해자인 어른들에 대한 인식전환과 함께 근절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