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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주택 공사현장.(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22일부터 이틀간 2016년 겨울철을 대비해 공동주택 건축공사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대상은 현재 골조 공사와 터파기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삼문동 e-편한세상 등 5곳이다.
시는 공사장 주변 절ㆍ성토, 지하굴착, 구조물 설치 등 겨울철 품질저하와 안전사고에 대비해 방재장비 확인, 공사장 크레인 등 장비 관리 점검, 인명피해 취약요인 사전대비 상태, 비상연락망 등에 대해 점검했다.
공동주택 현장 점검결과 대부분의 현장에서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해 특별한 지적사항은 없었다.
밀양시 관계자는 "감리와 현장소장들을 만나 겨울철 대비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며 "아파트 공사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해 부실공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