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관내 소하천 61개소 83km에 대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4일 시청 홈페이지 등에 고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은 소하천의 치수, 관리, 이용, 개발 등에 관련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조사ㆍ분석해 소하천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 향후 소하천정비의 방향이 되는 지침으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밀양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은 지난 2002년에 104개소 138.68km 구간에 대해 최초 수립 후 10년 이상 경과돼 기상 특성 변화, 하천개수사업 등으로 인한 유역의 수문ㆍ수리특성 등을 반영해 지난 2010년 21개소 25.64km, 2011년 24개소 30.85km, 올해 61개소 83km 구간에 대해 재수립한 것이다.
밀양시 관게자는 "이번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을 계기로 홍수 피해에 안전하고 생태환경을 고려한 아름다운 소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