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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아이돌봄서비스 자료사진.(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는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민호) 아이돌봄서비스가 전국 운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19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생후 3개월부터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로 부모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안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매월 아이돌보미 간담회와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아이돌보미의 자질 강화, 네트워크를 형성 등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민호 센터장은 “지난 2009년부터 물심양면 아낌없는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살펴 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과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