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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남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파리바게트 남해점(대표 박경희), 남해군학원연합회(회장 심서영)등 2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파리바게트 남해점(대표 박경희), 남해군학원연합회(회장 심서영) 등 2개 후원업체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계층 아동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학습능력 향상과 학습부진에 따른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리바게트 남해점은 드림스타트 대상 전 아동들의 생일에 맞춰 케이크 220개를 후원하기로 했으며 남해군학원연합회는 학원비 30%를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협약식에서 박영일 군수는 “저소득 아동을 위한 후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자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에도 ㈜대교 눈높이, ㈜교원 구몬 등 5곳과 학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0세부터 만 12세까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신체, 정서, 인지, 가족 등 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