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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이원희 본부장(오른쪽)이 중부해경본부와 인천해경서 직원들의 사무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
이원희(58) 본부장이 제4대 본부장으로 1일자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로 취임했다.
이원희 본부장은 순경 공채(지난 1980년)로 임용돼 해양경찰청 인사교육담당관, 울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정보과장, 총괄과장, 해경안전본부 장비기술국장,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등 해양경찰 요직을 두루 역임한바 있다.
이원희 본부장은 취임에 앞서 지난달 30일 중부해경본부와 인천해경서 직원들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미리 인사를 나눴으며 취임식은 하지 않았다.
이원희 본부장은“앞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가 돼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해상에서의 불법외국어선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법을 집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