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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청주시의회 황영호 의장(왼쪽 두 번째)과 정태훈 의원(오른쪽 두 번째)이 사회복지시설 성심노인요양원을 위문했다.(사진제공=청주시의회) |
충북 청주시의회가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청주시의회는 의원 38명을 지역구별로 나눠 24일 아동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청주시의회는 25일까지 복지시설 13곳을 위문할 계획이다.
이날 성심노인요양원을 방문한 황영호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주시의회는 복지시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등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