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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영상테마파크 항공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합천군은 지난해 합천영상테마파크 관람객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동안 ‘설맞이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 한해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청와대세트장 개장, ‘밀정·덕혜옹주·인천상륙작전’ 등의 촬영영화 흥행, 고스트파크 성공적인 개최로 화려한 한해를 보냈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로 관람객이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하며, 영상테마파크 개장 이후 최초로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합천군에서는 설 연휴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윷놀이 대회(29일), 복찾기(27일~30일), 추억1번지 기네스(27일~30일)가 진행할 예정이다.
윷놀이 대회는 3인 이상 가족팀의 참여만 가능하다. 윷놀이 대회와 복 찾기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설날 연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을 위해 설날 당일은 청와대 세트장을 포함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무료개장 한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1920년대~1980년대 서울을 재현해 놓은 세트장과 전차, VR(가상현실체험), 교복체험 등의 유·무료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영상테마파크를 관람하고, 이벤트에 참가하여 상품도 타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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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오는 30일까지 7080 복고 페스티벌 `추억1번지`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스카이콩콩 등 추억의 골목놀이가 마련돼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