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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광역시승격봉림동추진위원회 월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지난 19일 안상수 시장 주재로 열린 ‘창원 3대 발전전략 설명회’ 이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500여 직원과 각 읍면동 주요 단체원 600명을 대상으로 열띤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의창구청 간부들과 읍면동장들이 관할 경로당, 단체 사무실 등을 직접 발로 뛰며,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용수 구청장은 “통합 이후 (구)창원 주민들이 각종 대형 투자사업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오해를 불식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특히 의창구는 39사 개발이익금으로 투자되는 사업에 대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조만간 좀 더 발전되고 변모된 의창구에서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구는 ‘창원 3대 발전전략 설명회’를 설 명절 이전에 홍보활동을 집중하고 설 이후에도 각종 단체원 회의 시 릴레이 홍보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