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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정산119안전쎈터) |
충남 청양소방서(서장 류석윤)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555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25대를 동원해 26일부터 31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서는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대형화재취약대상을 비롯해 불특정 다수인의 출입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버스터미널 등에 소방력을 전진배치해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에 돌입할 방침이다.
류석윤 소방서장은 “설 연휴기간 중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24시간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