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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한화그룹직원들이 혹한추위에도 청남면 아산리 에서 마을봉사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청양군청) |
청양군 청남면 아산리(이장 전종봉)와 자매결연한 한화그룹이 24일 혹한 추위에도 불구 마을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한화그룹 상무진급자반 55명은 시설원예하우스 부산물 제거 등 봉사활동을 실시, 고령화?부녀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마을에 큰 도움을 보탰다.
한화그룹(주)과 아산리는 지난 2008년 9월 자매결연 한 이후 농산물 직거래장터, 가족캠프, 일손 돕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어느 1사 1촌마을보다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아산리 전종봉 이장은 “연이은 추운날씨와 손에 익지 않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한화그룹직원들이 밝은 보습으로 즐겁게 일해 줘 고맙고, 우리 마을과의 많은 교류와 활동으로 항상 든든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