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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고현욱 본부장 등이 24일 대구 북구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제수용 음식세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대구경북본부) |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와 홍의락 국회의원은 24일 대구 북구 일대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고현욱 본부장 등 한전봉사단원 10여명과 홍의락 의원 측이 참여해 북구 조야동, 노곡동, 국우동 3개 마을의 저소득층 독거노인 20세대에 제수용 음식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와 홍의락 의원은 매년 명절 때마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북구 관문동, 동호동, 도남동의 저소득층 30세대에 제수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가정 내 전기설비도 점검했다.
고현욱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