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준법지원센터에서 ‘사랑의 쌀’(백미 20kg 50포대)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목포준법지원센터) |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강성일)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준법지원센터에서 ‘사랑의 쌀’(백미 20kg 50포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한부모 가정, 장애우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하고 자립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법사랑위원들은 지난 20여년간 지역사회의 범죄예방활동과 보호관찰 업무 지원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총 250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원호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 날 지원한 사랑의 쌀은 보호관찰소 직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눔 취지를 설명하고, 전달?격려할 예정이다.
목포준법지원센터 문승주 소장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소외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나눔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이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