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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오른쪽)이 동청주 세무서를 방문해 부가세 신고납세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전지방국세청) |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016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가 진행 중인 일선세무서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납세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신동렬 청장은 23일 동청주세무서 방문에 이어 서대전세무서 부가세 신고창구를 들러 납세자들의 신고상황을 둘러봤다.
신 청장은 배석한 직원에게 납세자들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홈택스 전자신고, 스마트폰 모바일 신고 등을 적극 홍보하고 방문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또 설 명절을 맞아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에게 납부기한 연장과 환급금 조기지급 등을 통한 따뜻한 세정지원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