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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북 영양군이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유통감시 및 떡류 가공 즉석판매업소 등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영양군청) |
경북 영양군(군수 권영택)이 설명절을 앞두고 23일부터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유통감시 및 떡류 가공 즉석판매업소 등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위생 점검은 설 명절 특수를 틈타 부적합한 설 성수식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떡류 가공업체의 비위생적 기계ㆍ기구류에 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설 명절 식품안전관리를 확보키 위해서다.
영양군은 이번 기간 동안 식품 판매업소 10개소, 떡류 가공업체 16개소 등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설 명절 식품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 기간 동안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시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