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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이 이번 설 연휴에도 충북도내 학교와 산하기관의 주차장을 개방해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25일 충북도교육청은 공사 등으로 안전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 학교 운동장도 무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방기간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이며 긴급사태 또는 차량보호를 위해 차내에 연락처를 비치해야 한다.
개방일 이후에는 주차할 수 없다.
도교육청 한경환 체육보건안전과장은 “설 연휴기간 주택가 주변의 주차난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주차로 짜증나는 일없이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